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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클 코퍼레이션(Oracle Corporation) 신용 리스크 심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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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markA
    오라클 코퍼레이션(Oracle Corporation) 신용 리스크 심층 분석: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부채 지속 가능성 및 투자 등급 전망 2025년 12월: 글로벌 신용 시장의 경고와 오라클의 전략적 딜레마 서론: AI 골드러시와 재무적 현실의 괴리 2025년 말, 글로벌 테크놀로지 산업은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기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생성형 AI(Generative AI)의 폭발적인 수요는 데이터센터, 고성능 컴퓨팅(HPC),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전력 인프라에 대한 전례 없는 투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라클(Oracle Corporation)은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및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및 AI 컴퓨팅의 핵심 제공자로 변모하려는 대담한 전략적 피벗(Pivot)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와 같은 초거대 인프라 구축 계획은 오라클을 AI 혁명의 중심부로 진입시켰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적 대전환은 재무적으로 막대한 비용을 수반하고 있으며, 이는 주식 시장과 채권 시장 간의 극명한 시각차를 낳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오라클의 수주잔고(RPO)가 5,00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환호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는 반면, 신용(Credit) 시장은 정반대의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1 채권 투자자들과 신용파생상품(CDS) 트레이더들은 오라클의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FCF)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점, 부채 비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점, 그리고 경쟁사 대비 취약한 대차대조표를 우려하며 리스크 프리미엄을 높이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2025년 12월 현재 오라클을 둘러싼 '부채 뉴스'와 '신용등급 강등 우려', 그리고 이에 대한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의 메시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최근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오라클의 신용부도스왑(CDS) 스프레드 상승의 원인을 해부하고, S&P, Moody's, Fitch 등 주요 신용평가사들의 등급 전망을 통해 오라클이 직면한 '투기 등급(Junk)' 전락의 위험성을 진단합니다. 시장의 불협화음: CDS 스프레드 급등과 채권 시장의 경고 2.1 신용부도스왑(CDS)의 디커플링(Decoupling) 현상 2025년 4분기,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를 나타내는 지표들은 명백한 경고음을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지표는 오라클 채권에 대한 부도 위험을 헤지(Hedge)하기 위한 비용인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의 급등입니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오라클의 5년 CDS 스프레드는 2025년 초 약 40~60bp(basis points) 수준에서 12월 들어 128bp까지 치솟았습니다.3 이는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록했던 수준과 맞먹는 수치로, 시장이 오라클의 재무 건전성을 16년 만에 가장 위험한 상태로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5 더욱 우려스러운 점은 이러한 스프레드 확대가 광범위한 투자 적격(Investment Grade) 기술 기업들의 추세와 '디커플링(Decoupling)'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알파벳(Alphabet), 아마존(Amazon) 등 경쟁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의 CDS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오라클의 CDS만이 유독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시장의 공포가 거시경제적 요인보다는 오라클 고유의 재무 구조와 AI 투자 전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에서 비롯되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표 1: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및 오라클 CDS 스프레드 비교 및 재무 지표 (2025년 12월 기준) 기업(Issuer) 신용등급 (S&P/Moody's) 5년 CDS 스프레드 추이 부채 비율 (Debt-to-Equity) 잉여현금흐름 (FCF) 상태 비고 Oracle Corp. BBB (Negative) / Baa2 (Negative) ~128 bps (급등) 462% 마이너스 (적자 전환) "정크" 등급 전락 위험 부각 Microsoft AAA / Aaa ~15 bps (안정) < 50% 대규모 흑자 내부 자금으로 AI 투자 감당 Alphabet AA+ / Aa2 ~20 bps (안정) < 50% 대규모 흑자 현금성 자산 풍부 Amazon AA / A1 ~25 bps (안정) < 60% 대규모 흑자 유통/클라우드 현금 창출력 우수 출처: Bloomberg, ICE Data Services, FactSet 및 리서치 자료 종합 5 이러한 데이터는 오라클이 동종 업계 내에서 '아웃라이어(Outlier)'가 되었음을 증명합니다. 투자자들은 오라클이 더 이상 안정적인 '블루칩' 기술주가 아니라, 과도한 레버리지를 짊어진 위험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CDS 스프레드가 100bp를 넘어서는 현상은 통상적으로 해당 기업의 신용 등급이 BBB- 또는 그 이하인 투기 등급(High Yield)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선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4 2.2 '네거티브 캐리(Negative Carry)'의 함정과 헤지펀드의 이탈 오라클의 CDS 급등은 투자 전략 측면에서도 중요한 변화를 야기했습니다. SAGE Advisory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9월까지만 해도 오라클의 CDS는 약 40bp 수준에 머물러 있어, 기술 섹터 전반의 리스크를 헤지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저렴하고 효율적인 헤지 수단"으로 인식되었습니다.6 즉, AI 버블이 붕괴될 경우 재무 구조가 가장 취약한 오라클이 먼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오라클 CDS를 매수하는 것이 기술주 포트폴리오를 보호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스프레드가 120bp를 넘어서면서 상황은 역전되었습니다. 이제 오라클 CDS 매수는 더 이상 저렴한 보험이 아닌, 보유 비용이 이익을 초과하는 '네거티브 캐리(Negative Carry)' 포지션으로 변질되었습니다.6 이는 헤지펀드와 기관 투자자들로 하여금 기존의 헤지 포지션을 청산하거나 재평가하게 만들었으며, 이러한 수급의 변화가 CDS 가격의 변동성을 더욱 증폭시키는 악순환을 낳고 있습니다. SAGE Advisory는 이러한 가격 급등이 일시적인 "시장 괴리(Market Dislocation)"일 수 있으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반응일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기술적 압력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스프레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3 채권 가격의 하락과 발행 시장의 소화 불량 CDS 시장뿐만 아니라 현물 채권 시장에서도 오라클에 대한 경계심은 뚜렷합니다. 2025년 9월, 오라클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18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7 발행 초기에는 880억 달러에 달하는 주문이 몰리며 '오버부킹(Overbooking)'을 기록했으나, 11월과 12월에 접어들면서 유통 시장에서의 채권 가격은 급락했습니다. 특히 2065년에 만기가 도래하는 40년물 초장기 채권 등 일부 트렌치는 액면가 대비 크게 할인된 65센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수익률은 5.9%~6.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9 이는 투자자들이 오라클의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과 AI 투자의 회수 기간에 대해 높은 불확실성을 느끼고 있음을 방증합니다. 또한, 시장 일각에서는 오라클이 향후 추가적인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설 경우, 시장이 이를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자금 조달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3. 구조적 변화: AI 인프라 슈퍼사이클과 현금흐름의 고갈 오라클의 신용 지표가 악화된 근본적인 원인은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적 변화에 있습니다. 과거 오라클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막대한 현금을 창출하고, 자본지출(Capex)은 최소화하는 고수익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AI 시대로의 전환은 오라클을 막대한 자본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인프라/유틸리티' 기업으로 변모시켰습니다. 3.1 폭증하는 자본지출(Capex)과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 오라클은 2026 회계연도(FY2026)의 자본지출(Capex)을 전년 대비 65% 증가한 350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습니다.3 그러나 S&P Global 등 신용평가사들은 이 수치가 2028 회계연도에는 6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합니다.9 이는 오라클 역사상 유례없는 투자 규모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투자가 영업현금흐름(OCF)을 초과한다는 점입니다. 리피니티브(Refinitiv)의 스타마인(StarMine) 분석에 따르면, 오라클의 매출 대비 Capex 비율은 58%에 달하며, 영업현금흐름 대비 Capex 비율은 147%라는 충격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7 즉, 오라클이 영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현금 1달러당 1.47달러를 인프라 투자에 쏟아붓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로 인해 오라클의 잉여현금흐름(FCF)은 2025 회계연도 4분기부터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으며, 분석가들은 이러한 적자 기조가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7 이는 오라클이 자체적으로 창출한 현금으로는 투자를 감당할 수 없으며,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끊임없이 외부 부채를 조달해야 하는 '차입 경영'의 늪에 빠졌음을 의미합니다. 3.2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와 부채의 눈덩이 오라클의 AI 야망의 정점에는 OpenAI와 함께 추진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5,00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이 슈퍼컴퓨터 프로젝트는 오라클에게는 기회이자 동시에 거대한 재무적 부담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이 프로젝트와 관련된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약 380억 달러 규모의 추가 부채 조달을 추진 중입니다.3 JP모건, MUFG, 골드만삭스 등이 주관하는 이 금융 패키지는 텍사스와 위스콘신 등에 건설될 데이터센터를 담보로 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성격을 띠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오라클의 연결 재무제표상 부채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12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리스(Lease) 부채와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모두 포함할 경우, 오라클의 총 재무적 의무(Total Financial Obligations)가 2028 회계연도까지 현재의 3배 수준인 2,900억 달러(약 4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13 이는 단일 기업이 감당하기에는 천문학적인 규모이며, 신용평가사들이 오라클의 레버리지 비율 급등을 경고하는 주된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4. 신용평가사들의 경고: 'BBB'의 벽과 강등 시나리오 주요 신용평가 3사(S&P, Moody's, Fitch)는 오라클의 공격적인 차입 경영에 대해 일제히 우려를 표명하며,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유지하거나 하향 조정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4.1 S&P Global Ratings: 레버리지 4배의 임계점 S&P는 2025년 9월 오라클의 신용등급을 'BBB'로 확인하면서 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유지했습니다.14 BBB 등급은 투기 등급(BB+ 이하)보다 단 두 단계 위에 위치한 것으로, 여기서 한 단계만 더 떨어져도 BBB-가 되어 '정크' 등급의 벼랑 끝에 서게 됩니다. S&P는 오라클의 등급 하향 트리거(Trigger)로 '조정 레버리지(Debt-to-EBITDA) 4.0배 상회'를 제시했습니다. 당초 3.5배였던 기준을 4.0배로 완화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S&P는 오라클의 막대한 Capex 지출로 인해 2027~2028 회계연도에 레버리지가 4배를 초과할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15 만약 오라클이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자본 지출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BBB-로의 강등은 현실화될 수 있으며, 이는 자금 조달 비용의 추가 상승을 유발할 것입니다. 4.2 Moody's Investors Service: 정크 본드(Junk Bond)의 그림자 무디스(Moody's) 역시 오라클의 등급을 'Baa2'(S&P의 BBB와 동일)로 평가하고 있으며, 전망은 '부정적'입니다.9 무디스는 특히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내재된 '거래상대방 리스크(Counterparty Risk)'를 지적했습니다. 오라클의 수주잔고(RPO)가 아무리 커도, 주요 고객인 OpenAI가 재무적 어려움에 처하거나 전략을 수정할 경우, 오라클의 매출 실현은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디스는 이러한 불확실성과 높은 레버리지가 결합될 경우, 오라클이 장기간 마이너스 현금흐름과 고부채 상태에 머물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4.3 Fitch Ratings: 상대적인 낙관론과 그 전제조건 피치(Fitch)는 경쟁사들에 비해 다소 낙관적인 '안정적(Stable)' 전망을 유지하거나, 적어도 등급 강등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16 피치는 2027 회계연도부터 오라클의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어 2028년에는 매출이 1,000억 달러에 육박하고, EBITDA 마진이 50% 중후반대로 확대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오라클의 AI 전략이 완벽하게 성공한다는 '장밋빛 시나리오'에 기반한 것으로, 실행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피치의 전망 또한 급격히 수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5. 투자 회사들의 메시지: 월가(Wall Street)의 시각 글로벌 투자은행(IB)들과 자산운용사들은 오라클의 현재 상황을 AI 버블의 '탄광 속 카나리아(Canary in the Coal Mine)'로 비유하며,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접근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5.1 바클레이즈(Barclays): '비중 축소(Underweight)' 의견 제시 바클레이즈는 2025년 11월, 오라클 채권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Underweight)'로 하향 조정했습니다.9 이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오라클 채권을 벤치마크 대비 덜 보유하라는 강력한 매도 신호입니다. 바클레이즈는 오라클이 하이퍼스케일러 중 '가장 약한 고리(Weakest Link)'라고 지적하며, 막대한 자본 지출로 인해 2026년 11월경에는 현금 유동성이 심각하게 고갈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오라클이 투자 등급 최하단인 BBB-로 추락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타락 천사(Fallen Angel, 투자 적격에서 투기 등급으로 강등된 기업)' 리스크를 제기했습니다. 5.2 JP모건(JPMorgan): 기술적 압박 지속 전망 JP모건의 크레딧 트레이딩 데스크는 오라클 채권에 대한 기술적(Technical) 압박이 해를 넘겨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18 에리카 스피어(Erica Spear)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의 최근 실적 발표가 신용 투자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 역부족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매출 미달과 Capex 가이던스 상향의 조합은 채권 보유자들에게 최악의 뉴스였으며, 오라클의 AI 유닛 이코노믹스(Unit Economics)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실적을 증명해야 하는(Show me story)"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5.3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부채 급증 시나리오 모건스탠리는 오라클의 부채가 2028년까지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오라클이 AI 투자를 위해 대차대조표를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13 그들은 오라클의 재무적 유연성이 경쟁사 대비 현저히 떨어지며, 만약 AI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거나 수익화가 지연될 경우, 오라클이 직면할 재무적 고통은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5.4 컬럼비아 스레드니들(Columbia Threadneedle): 경쟁력에 대한 의문 자산운용사 컬럼비아 스레드니들의 채권 애널리스트 네이선 리들(Nathan Liddle)은 "오라클은 이번 투자 사이클에서 경쟁사들에 비해 융통성이 훨씬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5 구글이나 메타는 AA 등급의 신용도와 막대한 현금 보유고를 바탕으로 외부 자금 조달 없이도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반면, 오라클은 5~6%의 고금리로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 불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오라클이 OpenAI의 '폰(Pawn, 체스의 말)'으로 전락할 위험성을 언급하며, OpenAI가 인프라 계약을 이행하지 않거나 파산할 경우 오라클이 떠안게 될 막대한 유휴 인프라와 부채를 우려했습니다. 6. 오라클 대 하이퍼스케일러: 다윗과 골리앗의 자본 전쟁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는 경쟁사인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Azure), 구글(GCP)과의 비교를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소위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7)'으로 불리는 이들 경쟁사들은 '요새(Fortress)'와 같은 대차대조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금 조달 능력: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순현금(Net Cash) 상태이거나 매우 낮은 부채 비율(50% 미만)을 유지하고 있어, 고금리 환경에서도 이자 비용 부담 없이 투자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오라클의 부채비율은 462%를 상회하며, 이는 금리 변동에 극도로 취약한 구조입니다.5 신용 등급의 격차: 경쟁사들이 AA+ 또는 AAA 등급을 누리는 반면, 오라클은 BBB 등급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오라클이 채권을 발행할 때 경쟁사보다 훨씬 높은 금리(스프레드)를 지불해야 함을 의미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갉아먹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투자 여력: 2025년 한 해 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발행한 채권 중 오라클이 차지하는 비중은 압도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채권 시장을 두드리지조차 않은 반면, 오라클은 가장 공격적으로 빚을 내어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1 이러한 비교는 오라클이 '가진 자들의 게임'에서 '빌린 돈'으로 승부를 걸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성공할 경우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생존을 위협받을 수 있는 고위험 전략입니다. 7. 구조적 리스크 요인 분석 7.1 수주잔고(RPO)와 매출 인식의 시차 오라클 주가 상승의 주동력인 5,230억 달러 규모의 RPO(잔여 이행 의무)는 채권 투자자들에게는 '양날의 검'입니다. RPO는 미래의 매출을 약속하지만, 당장의 현금 유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라클이 RPO를 실제 매출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센터를 완공하고 GPU를 설치하여 서비스를 가동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선투자가 발생하며, 매출 회수까지는 수년의 시차가 존재합니다. 채권자들은 당장 이자를 갚을 현금이 필요한데, RPO는 장부상의 숫자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이 신용 불안의 핵심입니다. 7.2 OpenAI 의존도와 '키맨(Key Man)' 리스크 오라클의 AI 성장은 OpenAI라는 단일 고객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일부 분석에 따르면 OpenAI 관련 계약이 오라클 미래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OpenAI는 아직 대규모 적자를 기록 중인 스타트업이며, 자체적인 수익 모델의 지속 가능성도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OpenAI가 규제 이슈, 기술적 한계, 혹은 경영난에 봉착한다면 오라클의 5,000억 달러 RPO 중 상당 부분이 허수가 될 수 있습니다.11 7.3 주주 환원 정책의 제약 오라클은 전통적으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마이너스 현금흐름 상황에서는 이러한 주주 환원 정책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피치는 오라클이 "겸손한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16, 신용 등급 방어를 위해서는 배당 삭감이나 자사주 매입 중단과 같은 고통스러운 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오라클이 빚을 내어 주주 환원을 지속한다면, 이는 즉각적인 신용 등급 강등의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8. 결론 및 향후 전망 8.1 2026-2028년 시나리오 분석 오라클의 미래는 향후 2~3년 내에 판가름 날 것입니다. 낙관적 시나리오 (Golden Path):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동되고, OpenAI 등 고객사들의 AI 서비스가 대성공을 거두어 오라클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레버리지는 빠르게 축소되고, 신용 등급은 안정화될 것입니다. 기본 시나리오 (IG Trap): 매출은 성장하지만 Capex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레버리지가 4배 수준에서 고착화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오라클은 'BBB-'로 강등되어 투자 적격 등급의 턱걸이 상태를 유지하며,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비관적 시나리오 (Fallen Angel): AI 거품이 꺼지거나, 인프라 구축 지연, 고객사 이탈 등이 발생하여 현금흐름 악화가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오라클은 '투기 등급(Junk)'으로 강등될 수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강제 매도(Forced Selling)를 유발하여 자금 조달 창구가 닫히는 유동성 위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8.2 투자자를 위한 제언 2025년 말 현재, 오라클의 부채 뉴스와 CDS 급등은 단순한 시장의 노이즈가 아닙니다. 이는 AI라는 거대한 불확실성에 베팅한 한 기업의 재무적 체력에 대한 냉정한 평가입니다. 투자 회사들의 메시지는 일관됩니다. "주식 시장의 환호에 가려진 채권 시장의 비명을 들어라." 오라클은 현재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회사의 명운을 건 레버리지 베팅을 진행 중입니다. 투자자들은 오라클의 화려한 수주잔고(RPO) 숫자 뒤에 숨겨진 마이너스 현금흐름과 급증하는 부채, 그리고 넓어진 CDS 스프레드가 보내는 경고 신호를 면밀히 주시해야 합니다.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는 오라클 개별 기업의 문제를 넘어, 빚으로 쌓아 올린 AI 인프라 붐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것입니다. 보고서 작성일: 2025년 12월 16일 기반 자료: S&P, Moody's, Fitch 신용평가 보고서, Barclays, JP Morgan, Morgan Stanley 리서치 노트, Bloomberg 및 ICE Data Services 시장 데이터. 3 참고 자료 Is Your AI Funded by Junk Bonds? | Tomasz Tunguz,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tomtunguz.com/is-your-ai-funded-by-junk-bonds/ Oracle: Top 10 Takeaways from 2025 Analyst Meeting - CreditSights,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know.creditsights.com/insights/oracle-top-10-takeaways-from-2025-analyst-meeting/ Oracle 2Q26 earnings: AI growth vs debt risk,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ig.com/en/news-and-trade-ideas/Oracle-2Q26-earnings-preview-251209 Oracle Credit Tension: What Rising CDS Prices Mean For Investors | Webopedia,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webopedia.com/news/breaking/oracle-credit-tension-what-rising-cds-prices-mean-for-investors/ Oracle is the canary in the coal mine for Big Tech's debt-fueled AI spending spree,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morningstar.com/news/marketwatch/2025120949/oracle-is-the-canary-in-the-coal-mine-for-big-techs-debt-fueled-ai-spending-spree Oracle Emerges as the Key Proxy in Tech's $1.5 Trillion AI Debt Wave,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sageadvisory.com/article/oracle-emerges-as-the-key-proxy-in-techs-1-5-trillion-ai-debt-wave StarMine Spotlight (#003): StarMine Flags Credit Rating Divergence Amid Oracle’s AI Push,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lipperalpha.refinitiv.com/2025/12/starmine-spotlight-003-starmine-flags-credit-rating-divergence-amid-oracles-ai-push/ Why Oracle's 'jumbo' AI-fueled bond deal is so unusual | Morningstar,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morningstar.com/news/marketwatch/20250925494/why-oracles-jumbo-ai-fueled-bond-deal-is-so-unusual Will Moody's and S&P reclassify Oracle's bonds as junk debt? Key points investors need to know - The Economic Times,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m.economictimes.com/news/international/us/will-moodys-and-sp-reclassify-oracles-bonds-as-junk-debt-key-points-investors-need-to-know/articleshow/125462848.cms Oracle and Broadcom rattle markets as AI trade hits a reality check | Ctech,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calcalistech.com/ctechnews/article/up601fk3r Oracle Q2 2026 earnings: AI growth vs debt risk | IG Bank Switzerland,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ig.com/en-ch/news-and-trade-ideas/Oracle-2Q26-earnings-preview-251209 Banks set to launch $38B debt deal to fund Oracle AI data centers - CryptoRank,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cryptorank.io/news/feed/e0687-oracle-linked-38b-debt-deal-set-for-launch Oracle debt spirals toward 2008-era danger zones, Morgan Stanley sounds the alarm; Is ORCL still a buy before earnings? - The Economic Times,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m.economictimes.com/news/international/us/oracle-debt-spirals-toward-2008-era-danger-zones-morgan-stanley-sounds-the-alarm-is-orcl-still-a-buy-before-earnings/articleshow/125789209.cms Oracle Inc. 'BBB' Ratings Affirmed; Outlook Negat - S&P Global,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446571 Oracle's credit ratings affirmed amid AI infrastructure expansion - Investing.com,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oracles-credit-ratings-affirmed-amid-ai-infrastructure-expansion-93CH-4253750 Fitch affirms Oracle's BBB rating amid AI infrastructure investments,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fitch-affirms-oracles-bbb-rating-amid-ai-infrastructure-investments-93CH-4284489 Oracle's credit default swaps surge as Barclays downgrades its debt rating: cash may run out by November next year.,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news.futunn.com/en/post/64756366/oracle-s-credit-default-swaps-surge-as-barclays-downgrades-its Oracle stock remains under pressure, but this analyst sees the stock climbing around 100%,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tradingview.com/news/invezz:b1cc6a16f094b:0-oracle-stock-remains-under-pressure-but-this-analyst-sees-the-stock-climbing-around-100/ Oracle's AI spending spree puts its bonds under Wall Street scrutiny,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communicationstoday.co.in/oracles-ai-spending-spree-puts-its-bonds-under-wall-street-scrutiny/ Oracle Stock Tanks 40% Due to OpenAI Risks - Gotrade, 12월 16, 2025에 액세스, https://www.heygotrade.com/en/news/oracle-stock-tanks-40-due-to-openai-risks/
  • 오라클 실적발표후 AI버블 및 시장하락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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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markA
    오라클 실적발표후 AI버블 및 시장하락 분위기 난 오라클이 이렇게 될줄 알았음... 발표 초반에 사고 지금은 내림... [image: 1765426790104-2dbf91ba-2cd3-42c4-937f-bebe27ce78c6-image.png] 그리고 다른 것을 타기는 했는데 분위기가 안좋기는 하네요.
  • 트럼프 2기 행정부 국가안보전략(NSS) 종합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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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markA
    이번 발표된 관련 주식이 전부 트럼프 자녀 회사들이 포함되어 있음
  • 2025년 12월 연방준비제도 유동성 위기와 통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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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markA
    2025년 12월 연방준비제도 유동성 위기와 통화 정책의 구조적 전환: 닷컴 버블의 재림인가? 서문: 유동성의 역설과 시장의 경고 2025년 12월 1일, 뉴욕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의 공개시장조작 데스크(Open Market Trading Desk)에서 실행된 135억 달러(약 13.5 Billion USD) 규모의 오버나이트 환매조건부채권(Repo, 이하 레포) 매입 운영은 단순한 자금 시장의 기술적 조정을 넘어선 중대한 거시경제적 신호로 해석된다.1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록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단일 유동성 주입으로, 2025년 10월 31일에 발생한 294억 달러 규모의 1차 충격에 이은 연쇄적인 시스템 경색을 시사하기 때문이다.2 표면적으로 연방준비제도(Fed, 이하 연준)는 이를 월말 및 분기말 효과에 따른 일시적 자금 수요로 일축하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과 금융 전문가들은 이러한 일련의 조치가 1999년 말 '닷컴 버블(Dot-com Bubble)'의 정점을 앞두고 발생했던 'Y2K 유동성 공급' 사태와 소름 끼치도록 유사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본 보고서는 2025년 하반기 미국 자금 시장에서 관측되고 있는 구조적 유동성 부족 현상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연준의 스탠딩 레포 기구(Standing Repo Facility, SRF) 가동이 함의하는 통화 정책의 암묵적 전환(Pivot)을 규명한다. 또한, 현재의 은행 지급준비금(Bank Reserves) 고갈 사태가 어떻게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중심의 자산 버블을 최후의 정점으로 밀어 올리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2026년 글로벌 금융 시장에 어떤 파급 효과를 미칠지에 대해 역사적, 구조적 관점에서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우리는 현재의 상황을 단순한 '유동성 지원'이 아닌, 양적 긴축(QT)의 한계점 도달과 '스텔스 양적 완화(Stealth QE)'의 시작점으로 정의하며, 이에 따른 다층적인 리스크 시나리오를 제시하고자 한다. 2025년 12월 유동성 주입의 구조적 해부 1.1 12월 1일 작전: 135억 달러의 의미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연준은 오버나이트 레포 운영을 통해 시중에 135억 달러의 유동성을 공급했다.1 이 수치는 절대적인 금액 측면에서는 수조 달러가 거래되는 미국 단기 자금 시장에서 미미해 보일 수 있으나, 그 발생 시점과 배경을 고려할 때 시장 내부의 '배관(Plumbing)'이 심각하게 손상되었음을 알리는 경고음이다. 통상적으로 월말(Month-end)이나 분기말은 은행들의 규제 비율 준수를 위한 대차대조표 조정(Window Dressing)으로 인해 레포 수요가 일시적으로 급증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12월 1일은 월말을 넘긴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부족 현상이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심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뉴욕 연준의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말부터 레포 수요는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11월 25일 27.5억 달러, 11월 26일 40억 달러, 11월 28일 112.5억 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12월 1일에는 135억 달러로 치솟았다.1 이러한 추세는 자금 시장의 프라이머리 딜러(Primary Dealers)들이 민간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데 실패하거나, 민간 금리가 연준의 SRF 금리 상한을 돌파할 정도로 자금 경색이 심각해졌음을 의미한다. 즉, 은행 시스템 내부의 자생적인 유동성 순환 기능이 마비되었으며, 연준이라는 '최종 대부자(Lender of Last Resort)'의 개입 없이는 하루짜리 자금 융통조차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 직면한 것이다. 1.2 "코로나 이후 두 번째": 10월 31일 쇼크와의 연결고리 본 보고서의 분석 대상인 135억 달러 주입이 "코로나 이후 두 번째로 큰 유동성 주입"이라는 점은 2025년 10월 31일에 발생한 사건을 떼어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 당시 연준은 하루 동안 무려 294억 달러를 투입했는데, 이는 2019년 9월 레포 발작(Repo Crisis) 이후, 그리고 2020년 3월 팬데믹 초기 대응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시장 개입이었다.2 10월 31일의 294억 달러 주입은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시기 이후 최대 규모의 단일 레포 운영으로 기록되었다.3 금융 시장의 베테랑들은 이 수치를 단순한 통계적 이상치가 아닌, 구조적 균열의 확증으로 받아들였다. 12월 1일의 135억 달러 주입은 10월의 충격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었음을 증명한다. 오히려 이는 미국 은행 시스템의 지급준비금이 임계점(Tipping Point) 아래로 떨어졌으며, 연준이 공언해 온 '풍부한 지급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가 사실상 붕괴되었음을 시사한다. 1.3 스탠딩 레포 기구(SRF)의 역할과 한계 이번 유동성 공급의 주된 통로인 스탠딩 레포 기구(SRF)는 2019년 레포 위기의 재발을 막기 위해 2021년 상설화된 제도이다.4 SRF는 은행들이 보유한 미국 국채(Treasuries), 기관채(Agency Debt), 주택저당증권(MBS)을 담보로 연준으로부터 현금을 빌릴 수 있게 해주는 장치로, 금리는 통상적으로 시장 금리보다 다소 높게 설정되어 비상시에만 사용되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2025년 12월 현재, SRF의 빈번한 사용은 이 기구가 더 이상 '비상용 안전장치'가 아닌 '상시적 생명줄'로 변질되었음을 보여준다. 프라이머리 딜러와 대형 은행들이 SRF 창구를 두드린다는 것은 민간 레포 시장의 금리(SOFR)가 연준이 설정한 상한선을 뚫고 올라갔다는 뜻이며, 이는 담보 가치의 하락이나 거래 상대방 리스크의 증가보다는 '현금(Cash)' 그 자체의 절대적 부족에 기인한다. 지급준비금 고갈과 구조적 유동성 위기 2.1 4년 만의 최저치: 2.8조 달러의 공포 현재 미국 은행 시스템의 지급준비금 총액은 약 2조 8,000억 달러(2.8 Trillion USD) 수준으로 급감했다.6 이는 4년 만에 기록된 최저치로, 불과 일주일 사이에 1,020억 달러가 증발하는 등 감소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6 2020년 이후 연준의 양적 완화로 인해 한때 4조 달러를 상회했던 지급준비금이 이토록 빠르게 소진된 원인은 복합적이다.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연준의 양적 긴축(QT) 지속과 재무부의 대규모 국채 발행이다. 연준이 보유 자산을 만기 상환시키며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동안, 시중의 유동성은 지속적으로 흡수되었다. 동시에 미 재무부는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기록적인 규모의 국채를 발행했고, 민간 부문이 이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은행의 지급준비금이 국고계정(TGA)으로 빨려 들어갔다. 2.2 '풍부한(Ample)' 수준에 대한 오판 연준은 그동안 지급준비금의 적정 수준을 GDP의 8~10% 수준, 혹은 약 3조 달러 내외로 추정해 왔다. 그러나 2.8조 달러라는 수치가 위기를 촉발했다는 사실은 연준의 추정 모델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음을 드러낸다. 이는 2019년 9월 사태의 데자뷔(Déjà vu)이다. 당시에도 연준은 지급준비금이 충분하다고 믿었으나, 실제로는 대형 은행들의 규제 비용과 유동성 선호 심리로 인해 자금이 돌지 않아 시장 금리가 10%까지 치솟는 발작이 일어났다. 현재의 2.8조 달러가 '부족한(Scarce)' 수준으로 인식되는 이유는 은행들의 자산 규모가 커졌고, 규제 환경(LCR 등) 하에서 요구되는 고유동성자산(HQLA)의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대형 은행들이 초과 지급준비금을 시장에 풀지 않고 홀딩(Hoarding)하는 현상이 심화되면서, 중소형 은행들은 더욱 극심한 유동성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2.3 역레포(ON RRP) 잔고의 소멸 지난 2년간 유동성의 완충 지대 역할을 했던 오버나이트 역레포(ON RRP) 잔고의 고갈 또한 이번 사태의 핵심 요인이다. 2023년 한때 2.5조 달러를 넘었던 RRP 잔고는 2025년 11월 말 기준 수십억 달러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8 머니마켓펀드(MMF)들이 연준의 RRP 시설 대신 수익률이 더 높은 단기 국채(T-Bills)로 자금을 이동시켰기 때문이다. RRP 잔고가 충분할 때는 국채 발행이나 QT로 인한 유동성 흡수가 RRP에서 빠져나오는 자금으로 상쇄되었다. 그러나 이제 그 완충제가 사라진 상태에서 모든 유동성 충격은 은행 지급준비금으로 직격타를 날리고 있다. 12월 1일의 135억 달러 주입은 '맨몸으로' 충격을 받아내야 하는 은행 시스템의 비명과도 같다. 닷컴 버블의 정점과 2025년의 데칼코마니 본 보고서의 핵심적인 통찰은 현재의 유동성 환경이 1999년 말에서 2000년 초, 즉 닷컴 버블이 붕괴하기 직전의 상황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는 점이다. 3.1 Y2K 유동성과 AI 버블 1999년 말, 연준의 앨런 그린스펀 의장은 다가올 2000년 'Y2K 문제(밀레니엄 버그)'가 금융 시스템의 전산 마비를 초래할 것을 우려했다.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연준은 레포 시장을 통해 막대한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했다. 당시의 명분은 "시스템 안정성 확보"였으나, 그 결과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투기적 버블의 형성이었다.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풀린 돈은 실물 경제가 아닌 나스닥(NASDAQ) 기술주로 흘러들어갔다. 1999년 4분기부터 2000년 1분기까지 나스닥 지수는 수직 상승하며 '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의 정점을 찍었다. 그리고 2000년 초, Y2K 우려가 해소되고 연준이 유동성을 회수하기 시작하자 버블은 순식간에 붕괴했다. 2025년 12월 현재, 우리는 동일한 패턴을 목격하고 있다. 명분: 1999년의 명분이 'Y2K'였다면, 2025년의 명분은 '국채 시장 안정'과 '레포 시장 발작 방지'이다. 행위: 연준은 10월 31일과 12월 1일, 대규모 레포 운용을 통해 유동성을 주입하고 있다. 결과: 이 유동성은 생산적인 투자보다는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AI 관련 주식과 비트코인(Bitcoin) 같은 암호화폐 자산으로 쏠리고 있다. S&P 500 지수는 6,800선을 넘나들며 역사적 고점에 근접해 있고 10, 기술주 중심의 랠리는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1999년과 마찬가지로, 시장 참여자들은 "연준이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돈을 풀 수밖에 없다"는 '연준 풋(Fed Put)'을 확신하고 있으며, 이는 모럴 해저드(Moral Hazard)를 기반으로 한 '멜트업(Melt-up)'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3.2 밸류에이션의 평행이론 현재 AI 섹터의 밸류에이션은 닷컴 버블 당시와 비교될 만큼 과열되어 있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이나 주가매출비율(P/S) 등의 지표는 역사적 상단에 위치해 있다. 특히, Snippet 11에서 지적하듯, 현재의 AI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에 대한 막대한 설비투자(Capex) 붐은 1990년대 후반의 광통신망 투자 붐과 유사하다. 당시 수천억 달러가 깔린 광케이블 중 상당수가 버블 붕괴 후 무용지물이 되었듯, 현재의 AI 투자 역시 명확한 수익 모델 없이 유동성의 힘으로만 지탱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3.3 '스텔스 QE'와 심리적 임계점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레포 주입을 '스텔스 양적 완화(Stealth QE)'라고 부른다.12 공식적으로는 긴축 기조를 유지한다고 말하지만, 뒷문으로는 돈을 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2019년 9월 레포 사태 이후 연준이 단기 국채 매입을 시작하면서 "이것은 QE가 아니다(Not QE)"라고 강변했던 상황을 연상시킨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선을 넘나들며 등락을 거듭하는 것 13은 이러한 스텔스 유동성에 대한 가장 민감한 반응이다. 가상자산 시장은 연준의 대차대조표 확장을 선반영하여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135억 달러라는 구체적인 숫자는 '유동성 파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거시경제 및 정책 환경 분석 4.1 양적 긴축(QT)의 조기 종료 선언 이번 유동성 위기에 대응하여 연준은 2025년 12월 1일부로 자산 보유액 축소(Runoff)를 중단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2 이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른 긴축 종료 선언이다. 11월 FOMC 회의록과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지급준비금이 예상보다 빠르게 감소하여 '풍부한' 수준의 하한선에 도달했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QT의 종료는 통화 정책의 중대한 변곡점이다.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통제보다 금융 시스템의 안정을 우선순위에 두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채권 시장은 이를 '긴축의 끝'이자 '완화의 시작'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국채 금리의 하락 압력이 아닌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장기 금리 상승(Bear Steepening)으로 이어지고 있다.16 4.2 국채 시장의 수급 불균형과 재무부의 딜레마 연준이 QT를 멈추더라도, 미 재무부의 국채 발행 물량은 줄어들지 않는다. 미국의 재정 적자는 여전히 GDP의 6~7%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메우기 위한 국채 공급은 민간 시장의 소화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 특히 일본은행(BOJ)의 통화 정책 정상화(금리 인상) 움직임은 미국 국채의 주요 매수자인 일본계 자금의 이탈을 부추기고 있다.16 외국인 수요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연준마저 국채를 사주지 않는다면, 그 물량은 고스란히 프라이머리 딜러들이 떠안아야 한다. 이것이 딜러들의 대차대조표를 막히게 하고, 결국 레포 시장에서의 자금 수요 폭발로 이어지는 근본 원인이다. 4.3 인플레이션의 불씨 문제는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잡히지 않았다는 점이다. 2025년 말 기준 미국의 PCE 물가상승률은 2.6% 수준으로 여전히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다.17 '스텔스 QE'를 통한 유동성 공급은 자산 가격 상승을 유발하여 부의 효과(Wealth Effect)를 통해 소비를 자극하고, 이는 다시 인플레이션을 부채질할 수 있다. 연준은 '금융 안정'과 '물가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져 있으며, 현재는 금융 안정을 위해 물가 리스크를 감수하는 도박을 하고 있는 셈이다. 자산 시장 파급 효과 및 투자 시사점 5.1 주식 시장: 마지막 불꽃놀이 S&P 500과 나스닥은 연준의 유동성 지원에 힘입어 2026년 1분기까지 추가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특히 AI, 반도체, 양자 컴퓨팅 등 미래 기술 관련주는 닷컴 버블 당시의 인터넷 기업들처럼 밸류에이션의 중력을 무시하고 상승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펀더멘털의 개선이 아닌 유동성 주입에 의한 '화폐적 현상'이므로, 변동성은 극도로 확대될 것이다. 5.2 채권 시장: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의 귀환 장기 국채 금리는 연준의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상승할 위험이 크다. 시장은 연준이 돈을 찍어 국채를 방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된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4.5%~5.0% 구간으로 재진입할 경우, 이는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켜 버블 붕괴의 트리거(Trigger)가 될 수 있다.11 5.3 암호화폐: 디지털 금의 시험대 비트코인을 위시한 가상자산 시장은 이번 사태의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다. 법정화폐 시스템의 신뢰가 흔들리고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공급할 때마다 비트코인은 강력한 헷지 수단이자 투기 자산으로 기능해 왔다. 2019년 레포 사태 이후 비트코인이 급등했듯이, 2025년 말의 135억 달러 주입은 암호화폐 시장에 강력한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다.12 결론: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각운을 맞춘다" 2025년 12월 1일의 135억 달러 레포 주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이는 미국 금융 시스템이 '제로 금리'와 '무제한 양적 완화'라는 마약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겪는 극심한 금단 증상이다. 2.8조 달러라는 지급준비금의 바닥이 확인된 이상, 연준은 더 이상 긴축적인 척할 수 없다. 우리는 지금 1999년의 데자뷔를 경험하고 있다.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한 유동성 공급은 성공할 것이다. 그러나 그 대가는 실물 경제와 괴리된 자산 가격의 폭등, 그리고 그 필연적인 결과인 버블의 붕괴가 될 것이다. 닷컴 버블의 정점이 화려했던 만큼 그 추락이 고통스러웠듯이, AI와 첨단 기술주가 이끄는 2025~2026년의 시장 역시 유동성의 파도 위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지속할 것이다. 투자자들은 135억 달러라는 숫자에 담긴 경고를 읽어야 한다. 파티는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출구는 좁아지고 있다. 연준이 쏘아 올린 135억 달러의 신호탄은 이제 '관리된 안착(Soft Landing)'이 아닌 '통제 불능의 비행(No Landing)'으로 향하는 여정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부록: 주요 데이터 요약 [표 1] 2025년 주요 연준 오버나이트 레포 운영 현황 날짜 운영 유형 승인 금액 (십억 달러) 비고 출처 2025-12-01 Overnight Repo 13.50 코로나 이후 두 번째 규모 (단기 급등) 1 2025-11-28 Overnight Repo 11.25 추수감사절 연휴 영향 1 2025-11-26 Overnight Repo 4.00 월말 자금 수요 증가 시작 1 2025-10-31 Overnight Repo 29.40 닷컴 버블 이후 최대 규모 (1위) 2 [표 2] 미국 은행 지급준비금 추이 및 임계점 구분 수치 (조 달러) 상태 함의 출처 2025년 11월 말 2.80 위험 (Scarce) 시스템 작동을 위한 최소 수준 위협 6 적정 추정치 (LCLOR) 3.00 ~ 3.20 권장 (Ample) 연준이 목표로 하는 안정권 18 2021년 고점 4.20+ 과잉 (Abundant) 양적 완화의 정점 [표 3] 1999년 닷컴 버블 vs 2025년 AI 버블 비교 비교 항목 1999년 (Y2K Liquidity) 2025년 (Stealth QE) 유동성 공급 명분 Y2K 컴퓨터 오류 대비 시스템 안정 국채/레포 시장 붕괴 방지 주도 섹터 인터넷, 통신 (닷컴) 인공지능(AI), 반도체, 암호화폐 시장 심리 새로운 경제(New Economy)에 대한 맹신 연준 피벗(Pivot)에 대한 확신 결말 유동성 회수 후 버블 붕괴 (-78% 폭락) 진행 중 (2026년 리스크 고조) 면책 조항: 본 보고서는 제공된 연구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분석 리포트이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Overnight Repurchase Agreements: Treasury Securities Purchased by the Federal Reserve in the Temporary Open Market Operations (RPONTSYD) | FRED,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fred.stlouisfed.org/series/RPONTSYD Fed Injects $125B Into Banking System as Liquidity Tightens - The MortgagePoint,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themortgagepoint.com/2025/11/05/fed-injects-125b-into-banking-system-as-liquidity-tightens/ Federal Reserve Repo Operation: What Advisors Need to Know,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get.ycharts.com/resources/blog/federal-reserve-repo-operation-2025/ Standing Repo Facility Counterparties -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newyorkfed.org/markets/standing-repo-facility-counterparties Statement Regarding the Standing Repo Facility from December 30, 2024, through January 3, 2025,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newyorkfed.org/markets/opolicy/operating_policy_241219 US bank reserves nosedive to $2.8 trillion, crash to 4-year low - analysts say crisis could be near - The Economic Times,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m.economictimes.com/news/international/us/us-bank-reserves-nosedive-to-2-8-trillion-crash-to-4-year-low-analysts-say-crisis-could-be-near/articleshow/124993572.cms Federal Reserve $29.4 billion liquidity injection: Is the Fed quietly ...,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m.economictimes.com/news/international/us/is-the-fed-quietly-signaling-trouble-ahead-powell-injects-29-4-billion-into-the-banking-system-biggest-repo-operation-since-2020-as-u-s-bank-reserves-crash-to-2-8-trillion/articleshow/125017706.cms Overnight Reverse Repurchase Agreements: Treasury Securities Sold by the Federal Reserve in the Temporary Open Market Operations (RRPONTSYD) | FRED,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fred.stlouisfed.org/series/RRPONTSYD US - Fed Overnight Reverse Repurchase Agreements (ON RRP) Trading Volume,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en.macromicro.me/charts/34394/us-fed-onrrp-trading-flow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Monday, 12/1/2025 | kvue.com,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kvue.com/article/syndication/associatedpress/how-major-us-stock-indexes-fared-monday-1212025/616-ee4f3e78-5989-4680-8509-6e0d7d8898df 2025 - A Pivotal Year - Morgan Stanley,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morganstanley.com/im/en-ie/intermediary-investor/insights/articles/2025-a-pivotal-year.html FED News Today: Liquidity Shift Could Spark Next Big Crypto Bull Run - TradingView,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tradingview.com/news/coinpedia:08fa4e760094b:0-fed-news-today-liquidity-shift-could-spark-next-big-crypto-bull-run/ Bitcoin Updates: Bitcoin's Sharp Drop and Federal Reserve's Quiet Easing Fuel Optimism for a Bull Market | Bitget News,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bitget.com/asia/news/detail/12560605046768 Ample liquidity for a safe and efficient banking system - Dallasfed.org,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dallasfed.org/news/speeches/logan/2025/lkl251031 Fed Balance Sheet Reduction Programme Concludes December 2025,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discoveryalert.com.au/federal-reserve-quantitative-tightening-2025-conclusion/ Treasury Yields Rise Sharply,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tradingeconomics.com/united-states/government-bond-yield/news/506401 Monetary Policy Report – February 2025 - Federal Reserve Board,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2025-02-mpr-part1.htm The Fed - 4. Funding Risks - Federal Reserve Board, 12월 2, 2025에 액세스, https://www.federalreserve.gov/publications/november-2025-financial-stability-report-funding-risks.htm
  • 12월 세무관련 업무와 세무 일정 정보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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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12월에는 종부세 납부를 비롯해 원천세·가상자산·간이지급명세서 등 다양한 신고·납부 기한이 몰려 있습니다. 12월 핵심 포인트 12월 15일까지 2025년분 종합부동산세 납부 (고지서 받은 개인·법인 대상). 12월 1일, 10일, 15일, 26일, 31일에 세무 관련 주요 기한이 집중되어 있어 일정 관리가 중요합니다. 종합부동산세 관련 국세청이 2025년 귀속 종부세 고지서를 11월 24일부터 발송했으며, 납부 기한은 12월 15일까지입니다. 과세 기준은 6월 1일 현재 보유 부동산의 공시가격이며, 자산별 공제액은 대체로 주택 9억(1세대 1주택 12억), 종합합산 토지 5억, 별도합산 토지 80억 등이고 일반 법인 보유 주택은 공제가 없습니다. 12월 1일 세무 일정 가상자산 거래명세서(분기별) 제출기한. 근로·자녀장려금 기한 후 신청 마감.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간이지급명세서(거주자 사업·기타소득) 제출, 용역제공자 과세자료 제출 기한. 11월분 개별소비세(석유류·담배) 및 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납부 기한. 12월 중순 이후 일정 12월 10일: 인지세 납부 및 원천세 신고·납부 기한으로, 원천징수 의무자는 기한 미준수 시 가산세 위험이 있습니다. 12월 15일: 종합부동산세 납부 기한. 12월 26일: 개별소비세 과세 유흥장소 사업자의 개별소비세 신고·납부 기한 (유흥주점 등 해당). 12월 31일까지 마감되는 사항 12월분 개별소비세(석유류·담배) 및 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납부 기한. 간이지급명세서(거주자의 기타·사업소득) 제출 및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기한으로, 연말까지 다시 한 번 정리해야 합니다. 주요 세무기한 요약 표 날짜 주요 세무 업무 12월 1일 가상자산 거래명세서, 근로·자녀장려금 기한 후 신청, 일용·간이지급·용역 과세자료, 11월분 개별소비세·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납부. 12월 10일 인지세 납부, 원천세 신고·납부. 12월 15일 종합부동산세 납부. 12월 26일 개별소비세 과세유흥장소 신고·납부. 12월 31일 12월분 개별소비세·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납부, 간이지급명세서·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제출. 필요하면 사업자/개인(근로소득자·임대소득자 등) 유형별로 챙겨야 할 것만 따로 추려서 체크리스트 형태로도 정리해 줄 수 있습니다.
  • 한국 시장금리 채권금리 1개월 추이 그래프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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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변동이 한국 단기 금리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원화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는 한국 내 수입물가를 높여 인플레이션 압력을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를 망설이게 하면서 단기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진다. 즉, 원화 약세는 통화정책 긴축 기조를 유지하게 하여 단기금리 상승에 영향을 준다.​ 원화 약세와 환율 변동성 증가는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되어, 단기 자금시장에 유동성 긴축 효과를 주면서 단기 금리 상승을 부추긴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자산 매도와 해외 자금 유출도 환율 변동성 확대와 단기 금리 상승에 영향을 끼친다.​ 미국 달러 강세와 기준금리 차이로 인해 외국인 자금이 더 높은 수익률을 찾으며 한국에서 빠져나가는 현상은 원화 약세를 심화시키고, 이에 따라 한은은 금리 인하를 늦추거나 동결하는 경향이 있어 단기 금리가 높은 상태를 유지한다.​ 강한 달러로 인해 한국 정부채권의 유동성이 악화되는 현상도 나타나 단기금리 변동성을 높이고, 단기금리 상승에 기술적·구조적 요인으로 기여한다.​ 요약하면, 원·달러 환율의 상승과 변동성 확대는 수입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출, 금리 정책 동결 기조 강화, 채권시장 유동성 악화 등의 메커니즘을 통해 한국 단기금리 상승에 주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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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증권거래세율 변경의 시행일은 2026년 1월 1일이며, 이 날 이후 이루어지는 주식 거래에 대해 새로운 세율이 적용됩니다. 적용 대상은 코스피, 코스닥, K-OTC, 코넥스 등 한국의 주요 증권시장에 상장된 주식 거래이며, 코스피는 기존 농어촌특별세 포함 0.15%에서 0.20%로, 코스닥과 K-OTC는 0.15%에서 0.20%로 올려집니다. 코넥스는 0.10%로 유지됩니다. 즉, 2026년 1월 1일 이후의 매매 거래에 대해 이 증권거래세율이 적용됩니다.
  • 2026년부터 한국 법인세율은 전 구간에서 1%p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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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부터 한국 법인세율은 전 구간에서 1%p씩 인상되어, 윤석열 정부 때 인하되기 전 수준으로 사실상 복원되는 방향으로 확정·입법이 진행 중입니다.​ 2025년까지 적용 세율 2025년 귀속 사업연도(예: 12월 결산 법인은 2026년 3월 신고분)까지는 2023년 인하된 법인세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과세표준별 기본(국세) 세율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0 ~ 2억 원: 9% 2억 ~ 200억 원: 19% 200억 ~ 3,000억 원: 21% 3,000억 원 초과: 24% 지방소득세(법인세의 10%)를 포함한 실효세율은 대략 9.9%, 21.9%, 23.1%, 26.4% 수준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부터 변경 세율 정부 세제개편안과 국회 논의 결과,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 분부터는 각 과세표준 구간의 법인세율이 1%p씩 인상됩니다. 언론 및 세무 해설 자료 기준 예상(또는 확정) 구간별 세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과세표준 구간 2025년까지 세율 2026년 이후 세율 0 ~ 2억 원 9% 10% 2억 ~ 200억 원 19% 20% 200억 ~ 3,000억 원 21% 22% 3,000억 원 초과 24% 25%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한 실효세율 기준으로는 각 구간이 대략 1%p 내외 더 올라가며, 예를 들어 0~2억 구간은 약 11% 수준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적용 시기와 유의점 세율 인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 적용되므로, 12월 결산 법인은 2026년 귀속분(2027년 신고분)부터 인상된 세율이 반영됩니다. 세무·재무 전략상 2025년까지는 현행 낮은 세율을 전제로 배당·인건비·투자 시기 등을 조정하는 절세 전략이 많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추가로 고려할 사항 2026년부터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등 배당 관련 제도 변화도 함께 예정되어 있어, 법인세뿐 아니라 주주 과세까지 묶어서 구조를 재검토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실제 적용 세율은 각 법인의 업종별·감면 규정, 지방소득세, 세액공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금액 산정은 세무사와 상담하거나 최근 개정 세법 공고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국장탈출 넘버원 - 주식툰 책제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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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탈출 넘버원 이라는 주식툰 작업을 하다가 최근에 만화를 잘 안그리고 글을 가끔 올립니다. 올해 3억에서 7억 만들었다가... 어찌됐건 오늘 테슬라가 슈팅을 했네요 출판사 사장이 주식관련 책을 진짜 해야지 라고 하고 국장에서 털리고 이게 답인가 해서 국장을 탈출 해보고 만든 국장부터 탈출하기 - 코인툰 + 돈에 관련 만화 + 계좌까는 책 준비중 (노트입니다.) 출판사 일을 너무 안해서 이제 다시 본업으로... 주식하기 전에 10억이상 매출내던 회사를 주식에 정신팔려 반토막냈네요 ㅎㅎ 창고에 있는 책도 다 정리해서 주식을 살겁니다 응?!? [image: d4de5b0cfe66.jpg] 최근에 급등주건 뭐건 다 해본 이유는 만화소재로... 써볼 생각으로 미국주식을 별의 별 방법으로 투자해봤습니다. 이제 그냥 가만히 있으려구요... 할건 다 해본거 같고 https://www.a1bbs.com/category/%ec%9e%ac%ed%85%8c%ed%81%ac/%ec%a3%bc%ec%8b%9d%ed%88%b0/
  • 주식툰 다른 형태로 만화를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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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그려왔던 주식툰은 하루에 3분 이상 안쓰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낙서였다면 이제 슬슬 4컷만화 같은 메시지를 담은 인포그래픽 같은 숏폼 스타일 만화를 해볼까 합니다. 그동안 미국주식을 해보면서 희안하게 제가 새로운 주식을 블로그에 글을 남기면 꾸준히 유입시키는 요인이 있었는데 대부분 최근 상장되었거나 회사의 테마는 있는데 의외로 회사정보가 없는 곳들에 대해서 회사의 수익모델이나 기술정보를 알려주고 창업자 이야기를 구성하면 꽤 재미있을 것 같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마치 IT 영웅의 역사? 같이 말이죠 그런데 요즘은 공부할게 너무 많아져서 혼자서 가능할까 하다가 일단 콘티정도라도 만들어 보는 것은 가능하겠다 싶습니다. 유명한 CEO나 회사는 정보가 많으니까 금방 거기에 맞춰 그려볼 생각입니다. 일단 만화폰트 편집기 만든 것도 있지만 ClipStudio 도 구매했고... 미래에 먹고살 일은 투자말고 없어보여서 응?!? 콘티, 삽화가 되더라도 꾸준히 해볼 생각이며 안되면 낙서라도 꼭 하겠습니다. [image: 27d5ca086dcf.jpg] 아이쿠 https://www.a1bbs.com/stocktoon/
  • 주식툰 - 2024 5월 결산하고 나 뭐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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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의 본질을 알기 위한 긴 여행 중입니다. 몇 년 전 돈에 관련된 악당의 명언 같은 책을 만화로 그리고 있었습니다. 주식툰이라고 아마 몇 가지 과정을 브런치에 책으로 묶어 코인툰, 주식툰, 사장툰 및 21세기 살아가는 방법 등의 잡다한 글을 묶어볼 생각으로 어느덧 2~3년이 좀 넘었습니다. https://brunch.co.kr/@atmark99#works 손호성의 브런치스토리 봄봄스쿨 일러스트레이터 | 봄봄스쿨 출판사 대표, 국내최초 매직아이 개발, 스도쿠 개발, 악당의 명언 작가, 레고시리어스플레이 공인 퍼실리테이터 https://brunch.co.kr/@atmark99 가끔 전략도 공개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올렸는데 사실 중간중간 이빨 빠진 정보나 한동안 글을 안 쓰는 경우에는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출판사 창고를 열심히 정리해야 해서 하여간 주식툰의 과정 중에 결산을 일단 한 번 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5월까지 뭐 한 거냐면... 책 출판은 안 하고 창고 정리하고 그냥 버티고 있습니다. 주식툰 만화 그리려고 시작했다가... 제 성향상 돈이 벌리면 이것저것 위험주식도 다 건드려보는 도박을 하기 때문에 작년에 꽤 많은 수익을 냈어도 양도세 내기 싫어서 다양한 투자도 해보고 [image: dAWip1Jg6bBSOL2FpYViBZT5gIQ] 올해는 정신 좀 차려서 열심히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향이 그래서 또 수익이 나면 다양한 도박을 합니다. 어제 잃고 오늘 다시 메꿨습니다. 만일 예상이 깨지면 바로 컷해 버립니다. [image: 8RbUvn59zQoZgDN5z_LqTqIxMSU] 국장 같은 소형주, IPO 한 주식 등 다 건드려봅니다. 원래 내 생각과 다른 주식은 안 하는데 요즘은 다 해봅니다. 주식, 투자 관련 출판 이랑 앱서비스(?)를 해볼 생각이라서 테스트 차원에서 한다고 위안을 삼지만 이런 거 올리면 반대급부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생기는 것도 압니다. 원래 돈 주는 책 만들려고 했던 것도 멈췄던 거의 모든 것을 다시 제대로 할 생각입니다. 이제 투자 방향을 내가 하는 일로 바꾸고 내년에 세금, 의료보험이나 많이 내려고 올립니다. 사실 멈추려고 했는데 또 주식은 의지로 못 끊어요 어느덧 중독자가 됐습니다. =3=3=3 주식투자 안 하는 출판사 사장이 무슨 주식투자 관련 책을 내냐? 그래서 해봤습니다. 이제 좋은 저자를 만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냥 제가 한 컷이 아닌 제대로된 에피소드와 만화를 그려서 만화가나 할까 하다가 그냥 2025 머니플래너 가계부나 업데이트 해야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 매출이 10억 이상은 나왔는데 현재 많이 줄었습니다. 책출간 안하고 돈놀이나 하고 있어서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반대로 일하기로... https://a9press.com/shelf/?mode=spine&days=3 이런거나 만들고 있습니다.
  • 주식툰 – 계좌 반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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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261cc386a69b.jpg] 주식툰 – 계좌 반감기 지나가면 다 죽는 미국계좌 사신 대신 국산 저승사자는 그래도 주말끼고 반감기가 미국주식 선물시장이 올라가면서 하락폭이 줄어들었습니다. 민간신앙의 저승사자는 돈을 주고 잘 대접하고 상문풀이 음식으로 상문을 풀고 사자군웅을 물리치기도 합니다. 저승에는 10대 사자가 있고 그중에 이승에서 저승으로 혼을 염라대왕앞으로 대려가는 사자는 3 사자 저승에는 7 사자가 있는데 7은 많음을 의미며 제사를 지낼 때 3이 많은 것은 이 삼사자를 위한 뇌물(?)이라고 보면 됩니다. 망자를 잡아가려는 저승사자는 심술을 부리기도 하고 돈을 주면서 달래기도 합니다. 지금은 돈을 주면서 달래야할 시기고 또 안주면 심술부립니다. 파월인건가? 물가반감기, 월급반감기를 지나는 중 [image: ab2935790f5b.jpg] 이번주 어닝은 SAP, GE, GEV, GEHC, UPS, VISA, META, MRK, MS, CVX, XOM 등등이 있습니다. 실적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예정입니다. https://www.a1bbs.com/category/%ec%9e%ac%ed%85%8c%ed%81%ac/%ec%a3%bc%ec%8b%9d%ed%88%b0/ 주식툰 – A1BBS https://www.a1bbs.com/category/%ec%9e%ac%ed%85%8c%ed%81%ac/%ec%a3%bc%ec%8b%9d%ed%88%b0/
  • 주식툰 -2024 1-2월 결산 중독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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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만 그리자 주식은 그만하고 2024 1-2월 결산 https://brunch.co.kr/brunchbook/stocktoon [브런치북] 주식툰 돈나라 대모험 재테크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린이의 돈을 향한 대모험 https://brunch.co.kr/brunchbook/stocktoon [image: Ok20AmkAumPNdGri7RDZ-FtZvtM] 엉망진창 주린이의 8개월간 주식투자 일기 애플펜슬을 잃어버리고 3개월 정도 만화를 안그렸습니다. 주식툰이라는 만화를 그리기위해 주식을 한 것인데 출판사는 안하고 대충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현타가와서 이제 본업에 충실... 하려고 정리했습니다. 주식툰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오래 됐는데 코인툰, 주식툰, 사장툰 등등의 제가 직접해본 것만 출판하는 성향 때문에 주식에 대해서 공부하고 실제 에피소드 중심으로 책을 만들어 보려고 준비한 것입니다. [image: b003110f1813.jpg] 그런데 역시 본성이 드러나는 놀이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놀이는 도박에서 학교가는 것과 동일합니다. 전 안해보면 못참습니다. 다만 선물, 옵션 빼고 거의 모든 주식, ETF에 손대봤습니다. 레버리지, 인버스 포함 1억 정도 잃고 멍하니 있다가 2023년에 회복 아! 이렇게 해야하는거구나... 미장을 단타 치는 일을 합니다. 국장도 그렇게 해보기는 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그냥 미장에 안착합니다. 6월경 수익이 나서 양도소득세를 눌러보니 내야할 세금이 너무 많아 그냥 이것저것 잡다한 ETF나 희안한 주식에 다 넣어보기로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안됩니다. 그냥 손실봐도 어차피 세금을 안낼 목적이었으니 손절도 쉽고 경험을 쌓았던거 같습니다. 잘못 오해할 수 있는 말인데 책쓸 수 있는 소재도 필요하고 스윙, 스켈핑 기법 다양한 방법도 국장, 미장 가리지 않고 해봤습니다. 그러니 수수료가 녹아나죠 토스밖에 안쓰니까. [image: TkWuEpSYSZL0NO-g70n8iSMhdcw] 2024년에는 너무 내 고집으로 망상에 빠지지 말고 그럼 물 흐르는대로 가자 하고 테슬라 팔고 엔비디아로 갑니다. 그래서 이 수익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슬슬 그만둬야겠다 싶어서 정리했습니다. [image: smuiDE1SWwbkUAPF52eAPue7jn8] 숫자라고 생각해서 이렇지 그냥 안하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어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서 제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더이상 FOMO에 빠져서 뭔가를 하지 않기로 코인베이스 때문에 급락하는 것을 보고 2017년이 오버랩되면서 손절 1.9% 컷인데 그래도 자다가 일어나다가 낮에 일하고 밤에 주식하고 2년 넘게 했더니 책쓰는 일에도 방해되어서 마음편한 투자형태로 바꿀 생각입니다. [image: e32b0eed3785.jpg] 자 그럼 2월 투자일기는 끝입니다 실적발표에만 투자한 2종목이 이 와중에 -200만원 또 올라가고 있음 ㅎㅎㅎ 안한다고 했는데 또 하게 만드는 이 것은... 중독자의 말입니다. https://www.a1bbs.com/ Homepage This is a Page excerpt. It will be displayed for search results https://www.a1bbs.com/ 출판사도 방향을 전환중입니다.
  • 출판사 사장이 주식하고 주식툰 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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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툰, 코인툰, 사장툰 그리는 이유 [image: a106570b9141.jpg] 첫째 출판사 사장이 주식책을 내려고 지난 4년간 직접 투자해 봅니다. 본인이 잘 모르는 분야는 잘 안 함 그러기 위해서 주식시장에서 도박에 가까운 거의 모든 투자를 해보고 주식, 코인, 국장, 미장, ETF, 레버리지, 인버스 다 해봅니다. 단 토스 모바일 기준으로 MTS 외에는 안 함 둘째 직접 자기가 투자하지 않는 출판사 책은 믿지 않음 [image: 63340d139532.jpg] 피터린치 책의 내용이나 메시지를 기반으로 국장에 대입하면 멍청한 결과를 낼 수밖에 없음 셋째 AI 시대에 못생긴 사람의 남은 일자리라는 건 도박밖에 없음 (유튜브, 틱톡, 인스타 등등으로 먹고살고 싶지만 어른들 중에 욕쟁이 말고 힘듦 그리고 본성이 드러나면 다 망함) 넷째 누구나 다른 경험을 하기 때문에 모두가 작가가 될 수 있음 새로운 시장에 만화를 같이 그릴 예정 (낙서와 AI는 죽기 전 까지는 현역) [image: 628a8e516caf.jpg] 4년 했으니 이제 출판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대불황기가 오고 있고 어떤 아이디어를 실현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슬슬 다른 일이나 알아보려고 합니다. https://www.a1bbs.com Homepage This is a Page excerpt. It will be displayed for search results https://www.a1bbs.com/
  • 주식툰 에코프로 테슬라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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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프로 테슬라 비트코인 시그니엘타워에 갈 것인가 아니면 몽땅 태울 것인가...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까 모두 의심하고 배팅하고 장기투자하고 단타치고... 일단 시그니엘로 먼저가는 사람이 나중에 올 사람 구경하는 것으로 [image: 497389bfd367.jpg] 투자 아이디어는 회사의 실적이 있는 급성장주는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르지만 내리는 것도 실적하고 딱히 관계 없다는 것입니다. 성장을 어디까지할수 있을지 그게 아닐까 합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무관한데 로켓쏘면 올라요 ㅋㅋㅋ 트위터샀다고 내려요 그냥 일론만의 특징이라서 다들 광분하는데 실제 회사는 그런 것과 무관하게 매출 잘내고 이익좋고 실적도 좋은데 공매도 1위 내리꽂고싶은 주식이 되어야 먹거리가 생기니까 미국 언론도 난리치죠. 반면 기존 광고주들은 별로 실적도 안좋은데 미래성장성을 이야기하며 된다 된다 *된다. 하여간 띄우기를 반복합니다. 돈은 어차피 아무 상관없다고 봅니다. 그냥 방향을 어떻게 보느냐 어떤 세력들이 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건 월스트리트건 여의도건 마찬가지... 다만 공매도 많은 종목은 그만큼 올라갈 룸도 기존과는 전혀 다른 성장이 있다. (주가) 그러니까 광기와 욕망은 누군가의 뷰와 맞을 때 서핑을 잘 하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서핑을 잘 하세요 반대방향으로 타면 와류현상으로 저 멀리 바다로 떠내려 가거나 바닥까지 내리 꽂히니 물론 비트코인도... ETF 만들어지고 미국거래소가 상장하기 전까지는 의심 투성이였었죠 저도 17년에 팔았는데 딱히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시 타면 되니까요 숫자를 늘려줄 말이니까 갈아타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차피 숫자늘리는 게임에 참여했으면 숫자만 늘리면 됩니다. 그 회사랑 평생가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제 회사도 아닌데... 두개의 탑은 언젠가 세워집니다. 회사만 건실하면 그래서 팔란티어를 샀어요 저는 선악이 불분명하고 힘있는자에게 충성하는 사루만이 응?!? 저는 약이나 팔러 https://twitter.com/bookfactorykr
  • 주식툰 책을 만들다가... 매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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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사장이 주식을 해봤더니... https://brunch.co.kr/brunchbook/stocktoon 주식툰은 제 브런치북에 있습니다. 이걸로 #주식툰 책만들고 그냥 광고나 하자... 라는 무사안일한 생각으로 주식을 해봤습니다. 저는 남의 경험같은거 이야기 하나도 안믿는 사람이라서 책 한 권도 본적없고 누구에게 조언같은거 들어보지 않고 오로지 경험만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image: 186bf9d61997.jpg] 주식을 해도 와이프가 하니까 그냥 이런거 사봐 하고 돈을 입금하고 어떻게 됐는지 가끔 물어보는 정도지 출판 일이 바뻐서 들여다볼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코인쪽을 접하고 이런저런 경험으로 만화를 그리게 됐는데 반응이 재미있고해서 코인폭락장에 잠시 멈추고 코인툰 보다 주식쪽이 낫겠다 싶어서 몇년 간 가끔 생각날 때 그리다가 본격적으로 코로나시기 소액거래로 시작했다 어플을 깔고 실제 직접투자를 했습니다. 국장, 미장 다 하고 있으며 경험을 만화로 그려보자라고 오전장 시작타임에 런닝머신에서 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경험을 연재를 하다 이경험을 조금 재미있게 풀어 책으로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본격 투자를 해봅니다. 그러니 굳이 많은 돈으로 시작할 필요도 없었어요. 트위터에서 즐기는 덴디 “에코프로고 뭐고 모두 정리하고 하나기술에 올인... VI걸림 타잔처럼 요리조리 잘 타고 정글을 지나는데... 정작 테슬라는 응?!?” https://twitter.com/bookfactorykr/status/1673857686348398592 가볍게 시작한 주식은 국장의 매운맛, 오스템임플란트의 횡령, 카카오 분할상장에 이런저런 맛을 보고 아 국장은 뭔가 길게 하면 좋을 일이 하나도 없네라고 판단해서 미장으로 전량 이동합니다. 운이 좋아서 판매한 내역을 공개했지만 그 과정의 이야기는 나는 어떤사람인지 자기성찰의 계기가 되었고 국장보다는 쉽지만 미장도 이렇게 하면 안되네 라고 나름 음모론에 가설을 세우고 수익율보다는 숫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바꿔서 주식을 했습니다. 성향에 맞는 것을 해야 그나마 어떠한 시장상황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수익이 나기 시작 낮, 밤 없이 이러니 책이 만들어질 수가 없죠 그래서 모든 프로젝트가 조금씩 미뤄지고 코로나 영향으로 판매도 줄고 오히려 맘고생하며 투자생각만 하고 앉아있었습니다. 운동도 안하고 그러다 최근에 전체 업무를 한 번 쭉 훓어 보면서 경영을 진단해보니... 매출이 빠졌다. 그것도 몇 억 단위로... 심지어 가수금을 너무 많이 넣었네? 자 그래서 이 책을 빨리 정리하고 출판일에 복귀해서 일을 마무리 하기로 하고 그 전에 있었던 일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사실 무료광고도서, 돈주는 책, 주식주는 책 등의 기획도 있었고 과연 출판이 답인가? 인플루언서가 될 수 없다면 시스템적으로 가능한 무언가를 만들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맴버십으로 창고에 있는 책 15만부를 다 빨리 다 팔아서 주식투자를 하고 그것을 도서 구매자에게 수익을 나눠주는 책 펀딩(복권?) 같은 형태로 조금 재미있게 살고싶다라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image: W4il0skckNFaxZ9BKYwZyMjCsXY] 개인적으로 숫자보는게 제일 편한데 이거 하다가는 출판사 망하기 십상인거 같아서 이제 주식툰 책이랑 유튜브용 주식데이터를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 개발하고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본업을 너무 등안시 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본업이 유튜버가 되야하고 그리고 나머지 굿즈사업을 해야하는 시대로 바뀐거 같습니다. 책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한 일이고 안해본 것은 안팔거든요. 올해 웃기는 일이지만 판권을 주식팔아서 샀고 인쇄비용을 주식팔아 지불했습니다. 응?!? 본업이 바뀐듯 https://brunch.co.kr/@atmark99/1875 무조건 다이어리 증정 + 도서 30~60% 할인 중 출판사는 어떻게 망해가는가... | 오늘 오픈 됐습니다. 무조건 다이어리 증정 + 도서 30~60% 할인 중 2023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여행 다이어리를 책 구매시 1+1으로 증정합니다. (재고소진시까지) 올여 https://brunch.co.kr/@atmark99/1875 진짜로 책팔아서 매출내서 주식사보기로...
  • 주식툰 - 국장탈출 넘버원 ?OOO에 들어갈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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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8fc4930c42a0.jpg] [image: 0d3d0c62b25c.jpg] 국장탈출 넘버원! 오늘은 국장 탈출하는 날입니다. [image: 3f3b016c7d08.jpg] 돈이란게 원래 난이도가 있는거예요 절대 그냥 얻는 법이 없죠 [image: 06e48f379e7b.jpg] 물론 어느나라 시장이건 다 똑같다고 봅니다. 그런데 세상이 좁아져서 그냥 국민연금이 하는 방식으로 국내비중을 줄이고 해외투자를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이 전부터 연금수익율을 계산해봤어요. 지난 8월까지 국민연금 수익율은 25% 정도 됩니다. MECI지수도 29%정도 만일 이보다 못했다면 올해 남은 기간은 국민연금 포트폴리오를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니 국장은 18%만 남기고 달러, 기타자산 비율을 높일 생각입니다. 실적발표가 계속되고 연말까지 산타랠리가 지속되는 미국이 지금은 가장 안전하다 생각되고 우선은 투자금액을 늘립니다. 그리고 인도나 유럽쪽 펀드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중국은 올림픽이 있으니 그때가서 생각해보고 당장은 테이퍼링이 끝나서 일부 조정은 있겠지만 그래도 추세와 수급이 좋은 쪽으로 외부영향에 진폭이 너무 크고 불투명한 경영과 예측이 불가능한 점은 난이도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ozS5NvlR1H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669886 2022 Money Planner 머니플래너 가계부 - YES24 가계부를 쓴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계부를 쓰지 않고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돈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10년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부자의 첫 번째 전략, 머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669886
  • 주식툰 - 10월 정산 주린이 잡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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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은 잘 나가다가 갑자기 무너지기 시작 [image: 001379ef5389.jpg] 같은 이슈로 계속 돌려막기 하는 것을 보면 조금 문제가 커지고 있는 것 아닌 것인지 생각되고 유가 관련된 것이나 석탄, 가스 같은 문제도 대두되고 있고 인플레이션, 스테그플레이션 등등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공급망 이슈로 애플, 아마존 실적이 떨어진 게 국내장에 바로 영향을 주게 되었어요 테마 주식이나 중형 종목장으로 이동했는데 이러다가 소형주 투기형 종목장이 형성되면 당분간 국내 주식은 안 하는 게 나을 거 같은 판단이 듭니다. 미국 주식은 개별 실적 발표가 70% 정도 마무리되었고 생각보다 기업실적이 좋아 지수 상승이 되어 당분간 계속될 거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XQBlguvTOV0 다음 주에 사무실 이전 마무리하고 주식투자노트의 콘셉트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유튜브 동영상 보실 때 자막을 켜고 보세요~
  • 주식툰 - 투자노트 만들기 위해 투자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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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4361619417fd.jpg] 저희 출판사는 제가 하지 않는 것은 책으로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 재테크에 관련된 노트를 기획하고 그를 위해 주식을 해서 지난 8개월간 1천만으로 시작해서 이런저런 실험으로 몇 백만 원을 날리고 나서 아! 돈으로 장난하면 안 되겠구나! 정신 차리고 한 종목으로 올인해서 두 달만에 419%의 이익을 냈고 그 이후 국장과 미장을 나눠서 투자를 하기로 한 다음 국내 주식에서는 수급, 미디어, 테마 등에 이것저것 실험으로 이번 달에 622만 원을 투자수익을 냈습니다.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투자에 관한 노트를 만들기 위해 HTS, MTS 같은 전문 프로그램으로 거래를 한 것이 아니라 토스, 미니스톡 정도의 앱으로만 했어요. AI가 앱에서 추천한 것을 다른 데이터의 AI와 비교해서 데이터를 뽑고 + 였을 때 + 그리고 낙폭과대 - 였을 때 + 하는 전략과 전술을 만들어 지금은 데이터를 기반으로하는 방법론으로 운영중입니다. [image: cd5159091c00.jpg] 매일매일 장이 어려워도 조금씩 수익을 냈고 국장은 토스 프리미엄에 가입해서 수수료 없이 사용 중입니다. 그러니 사고팔고 더 사고하는데 부담은 없습니다. 그렇게 국장에서 이익 낸 것은 미국장으로 옮겨서 장기투자를 목표로 수익을 냈는데 그건 금액으로 이야기하기 힘들지만 대충 13% 수익을 냈습니다. 주식툰에 제 개인 투자내역은 공개하지 않지만 다른 곳에는 기록을 위해 적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노트를 만들기 위해 심리적인 부분도 기록했어요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갈 수 없다 라는 옛날에 써놨던 악당의 명언도 다시 꺼낸 이유가 그런 것입니다. "인생을 걸만한 무리하지 않는 것"을 1원칙으로 삼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게 잘못된 거 같아요 해보지 않은 것은 하지 않는다는 신념도 잘못된 것이죠. 다른 사람의 경험도 사야할거 같아요 그게 AI라고 하더라도 하여간 노트 팔려고 정말 나 자신에 대해서 알게 된 8개월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이너스를 내게 된 3개월은 본업보다 투자 원금에 대한 생각 때문에 고민하면서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출판사 일에 집중을 못해서 지금 일하는 중입니다. 제가 주식툰을 올리는 것은 노트에 넣어야 할 일이라서... 남의 말이나 미디어, 테마, 섹터, 주식방송 참고만 하시고 믿지마세요.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하고 데이터를 보고 검증한 다음 최대한 싸게 사세요. 저는 그러지 못하지만... 요즘 국장의 난이도 산은 높고 골은 더 깊습니다.
  • 주식툰 - 외국인 기관은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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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38386300dc59.jpg] 애플, 아마존의 실적발표로 공급망쇼크가 난 것은 알겠는데 정작 미국장은 잘 나가고 국장은 화들짝 놀라 기관, 외국인 매도 그것을 다 받아준 개인... 국장은 어느덧 2970으로 스르륵 미끌어짐 미국은 실적에 따라 각기 다른 장세로 들어갔지만 11월 랠리의 시작은 변함없는 듯~ 이제 달리는 말에 올라탈 때! ---------- 주말 Yes24에서 구매하시면 40%할인 + 무료배송 + 주말쿠폰 2000원 + 매월 이벤트쿠폰 1000원 = 실제 3000원에 무료배송까지 노트 한 권값에 2022 가계부를 장만하세요 #돈 #부자 #가계부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425201 2022 부자가계부 - YES24 2022년부터 10년을 준비하는 부자가계부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이 가계부로 우리 집 재테크를 실현하자!부자가계부 금전출납부를 일간, 주간, 월간, 10년 계획을 대시보드로 구성하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42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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