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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비누공장의 불량품을 찾아낸 선풍기 사례... 문제해결은 본인 일이 되는 것을 싫어하는 게으른 자인 천재가 해야. 대부분 업무뺑뺑이만 돌다가 지쳐서 퇴사 기업 디자인싱킹 워크숍에 가보면 똑같은 인간들만 있는 우리나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한국에서 걸려 들어올 수 없음 때론 좀 다른 생각하거나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해야. 그런 워크숍을 해보고 싶다. A4용지에 A 지점과 B 지점의 점을 찍고 가장 최단의 거리를 찾는다면? 이런 문제 많이 봤다 그런데 업무프로세스를 다 뒤집는 다면 어떻게 될까? 현재 익숙해진 시스템을 쓰고 있는 사람들은 학습속도가 느리다. 그러니까 익숙한데 다른 것이란 아예 처음부터 다른 것을 해야 한다. 꼭 인간은 보여줘야 함 그냥 몰래 창업하자! 멀티잡의 시대 응?!? 그런 작은 문제를 프로그램화해서 팔 준비를 하다가 가만 당신의 문제를 삽니다. 반복된 문제를 삽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 팔거나 임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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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o outliner의 차이점 [image: Todo_Outliner_01-1024x402.jpg] Todo는 구조나 순서 없이 - 작업이 끝냈을 때 제거하는 방식 Checklist는 어떤 프로세스에 해당하는 그룹지어진 진행사항을 확인 Outliner는 다수의 그룹내 계층구조의 Todo를 완료했을 때 하위에서 상위로 전체가 끝나는 방식 issue Tracker는 프로세스 진행상황을 개별 상태의 %로 체크하여 최종 검수자가 Close를 했을 때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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